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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

위장 조영 촬영

  • - 위 조영 검사는 바륨현탁액, 발포과립을 환자에게 들이키도록 하고 위와 십이지장의 모양 및 병변을 모니터로 직접 보면서 검사한다.
    검사는 10분 정도 소요된다.

    -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 검사를 받는다
    1) 식욕이 없거나 체중이 감소한다.
    2) 소화가 안 되고, 더부룩하다.
    3) 속이 쓰리고, 명치 부위가 아프다.
    4) 구역질이 있거나 토한다.
    5) 피를 토하거나 검은색의 대변을 본다.
    6) 윗배에 멍울이 만져진다.

    - 검사 전처치 : 검사 전날 밤 10시 이후 금식한다. (흡연, 물, 커피, 껌 등을 삼가하여야 한다)

    - 검사 목적: 식도, 위장, 십이지장의 형태 주위 장기의 종괴로 인한 압박 및 변위 위염, 게실, 용종, 궤양, 조기 암 등의 감별

대장 조영 촬영

  • - 검사 방법 : 항문에 고무관을 삽입하고 그 관을 따라 약제(바륨 현탁액)를 넣고 공기를 삽입하여 대장을 검사합니다.

    - 검사 전처치: 대장에 대변이 남아있으면 검사가 불확실하게 되므로 검사 하루 전부터 장(腸)을 깨끗하게 비우는 과정을 밟게 됩니다.

    - 검사 소요시간은 : 오전에 실시하며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.

    - 검사 후에는 : 식사는 바로 가능하지만 될 수 있으면 가볍게 드시는 게 좋습니다.
    바륨이 배출되지 못할 경우 장내에서 굳어져서 변비가 될 수 있으므로 바륨 으로 인한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다량의 물을 마십니다.
    바륨이 배출되면 대변은 옅은 색 또는 흰색을 띄는 것이 정상입니다.
    바륨이 잘 배출되지 않을 경우 관장을 하거나 설사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- 검사 목적 : 용종, 게실 , 궤양, 대장암 등 감별

컴퓨터 단층촬영(CT)

  • - 검사방법: X선 발생장치가 있는 원형의 큰 기계에 들어가서 촬영하며 단순 X선 촬영과 달리 인체를 가로로 자른 횡단면상을 획득한다.
    대부분의 장기 및 질환에서 병변이 의심되고 정밀검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기본이 되는 검사법이다.

    - 장점: CT는 단순 X선 촬영에 비해 구조물이 겹쳐지는 것이 적어 구조물 및 병변을 좀더 명확히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.
    CT는 MRI에 비하여 검사비가 싸고, 검사 시간이 짧은 장점이 있다.

    - MRI 와의 비교: 단면상을 얻는다는 점에서 MRI와 CT는 공통점이 있지만, CT는 X선을 이용하여 영상을 얻고, MRI는 자기장 내에서 고주파를 전사하여 영상을 획득한다는 차이점이 있다.

    - 검사 부위 : 전신 단, 근육, 인대 등은 MRI 검사를 하여야 한다.

    - 진단 질병 : 두경부, 폐, 식도, 종격동, 간, 위장관, 뼈 등의 거의 모든 장기의 종양성 질환 및 외상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
    몸의 거의 모든 질병이 검사 대상이 된다.

초음파검사

  • - 검사 부위 : 상복부 (간,췌장,신장,비장,담낭 등) 초음파 검사, 정맥류 초음파 검사, 부인과 초음파 검사, 전립선 초음파 검사, 고환 초음파 검사,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, 갑상선 초음파 검사, 유방초음파 검사

    - 검사전 주의사항: 상복부 검사시 4시간 정도의 금식을 요합니다.
    하복부 (전립선, 방광,자궁 등) 검사의 경우 물을 마시고 소변을 참고 오시는게 좋습니다.

    - 검사 방법: 우선 검사 부위에 초음파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수용성 젤을 바르고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진행한다.
    구조물을 잘 보기 위해 환자에게 호흡 협조나 자세 변화를 요구할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 부위에 압박을 가하기도 한다.

    - 검사결과 : 실시간 검사이므로 바로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